대한상의는 또 "우리 기업들은 지난 70년의 압축성장 과정에서 높아진 경제적 지위만큼 사회적 신뢰를 얻으려는 노력이 부족했음을 반성한다"고 전했다.
대한상의는 그러면서 "경제인 사면의 뜻을 살려 선진적 기업문화를 더욱 뿌리깊게 정착시켜 모범적인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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