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멤버들과 함께 한 '빙수 타임'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 윤아의 '냠냠TV'가 방송됐다. 이날 윤아의 개인채널에서는 '채널 소녀시대' 제작발표회 후 빙수 타임을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발랄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했다. 태연과 '냠냠TV'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이어 티파니가 자신의 빙수를 한입만 달라고 하자 "한입만 주지 않는다고 화내는 돼지 티파니. 그녀는 얼마만큼 먹을 것인가"라며 KBS 2TV '인간극장' 나레이션을 따라 했다.
이날 빙수를 먹은 제작발표회에서 윤아는 이승기 답변을 염두에 둔 질문을 받았으나 소녀시대가 더 중요하다 대답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윤아는 이승기와 교제를 시작한지 1년 9개월만에 이별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