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는 야외음식점 맛집 2곳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에 위치한 '풍천가 별채'집(031-757-8422)이다.
이 맛집은 방갈로에서 캠핑분위기를 내며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메뉴는 전북 고창에서 올라온 풍천 장어에 전복, 소고기, 새우, 그리고 소시지까지~ 숯불에 구워먹는 모둠 바비큐 세트(8만3000원)이다.
특히 장어는 청계산 200m 아래서 끌어 올린 지하수에 2~3일 수장시켜 잡냄새를 없애고 육질을 쫀득하게 만들고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장어를 손질해 싱싱함을 더한다.
또 텃밭에서 상추와 깻잎, 고추 등으 직접 따 먹을 수 있어 가족단위 외식장소로 인기가 높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인천 남동구 논고개로에 위치한 '코코돈'집(032-438-6721)
이 곳은 샤브샤브 맛집으로, 제주산 돼지를 이용해 쫀득한 맛이 일품이다.
또 샤브샤브와 함께 서빙 된 4층 반합에는 층 샤브샤브 용 고기와 2층엔 배추, 숙주 등 다양한 채소, 3층엔 전복, 마지막 4층엔 칼국수가 있어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떡갈비와 감자전, 콩나물 연탄불고기나 불주꾸미가 모두 나오는 세트가 2만500원(1인기준)이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1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