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1월 31일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법정구속된 후 2년7개월여 만이다. 최 회장은 900일 넘도록 수감생활을 하는 사이 SK그룹도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