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창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SBS #18초 시청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추리 내용은 아쉽게도 다음 주에 보여드릴 듯 합니다.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_^"고 글을 작성했다.
이에 전날 첫 방송한 SBS '18초'를 본 시청자들이 표창원에게 "여장 너무 잘 어울렸어요~ 뭐하는 방송인가 싶어 보다가 교수님때메 빵터졌네요ㅎㅎ(younga****)" "다음 주가 기다려 집니다~수고 하셨습니다~#18초(soll****)" "궁금했는데...담주인가봐요ㅠㅜ담주기대돼요!!!(o112x****)" "추리내용 볼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아쉽네요^^다음주도 본방사수!(sukyung****)" 라며 시청 소감을 보냈다. 메시지를 받은 그는 "고맙습니다" "^_^" 등 일일이 답장을 해주며 다음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표창원이 출연한 '18초'는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최다 조회 수의 영예를 차지하기 위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방송이다. 표창원은 '18초'에서 '추리요정 표설록' 으로 홈즈의 이미지를 빗댄 유쾌한 추리 방송을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