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다은의 각성으로 주목 받는 ‘돌아온 황금복’이 주인공 남녀의 연애라인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은 엄마가 수모를 당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화가 난 김진우를 뜯어 말린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김진우는 엄마 김나운이 전노민의 집에서 일을 하다 이엘리야에게 심한 모욕을 당한 걸 전해 듣는다.
화가 난 김진우는 전노민의 아들이자 연적인 정은우를 찾아가 따지려 한다. 하지만 최근 ‘돌아온 황금복’에서 정은우로부터 고백을 들은 신다은은 김진우를 말리며 가지 말라고 한다.
‘돌아온 황금복’ 초반 김진우와 커플로 설정됐던 신다은은 정은우의 돌발 고백과 김진우의 오해가 겹치면서 방황한다. 누구에게 마음을 줄 것인지 고민하던 신다은은 김진우와 이엘리야가 포장마차에서 끌어안은 상황을 목격하고 마음이 또 흔들린다.
주연배우들의 엎치락뒤치락 연애라인으로 재미를 더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