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7일 레드비씨와 관련 "공공, 교육, 금융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보안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정기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레드비씨의 실적은 매출액 222억원(+20.0% YoY), 영업이익 45억원(+25.0%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동양네트웍스 인수 성공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보안 관련 법안 개정으로 보안솔루션 수요 확대가 전망된다"며 투자포인트를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