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용팔이' 박혜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셀카도 주목받고 있다.
박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셀카를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혜수가 카메라 앞에서턱을 괴고 있다.
박혜수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아기 피부와 동그란 코, 순수한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긴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도 더했다.
앞서 5일 첫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박혜수는 신장투석을 받는 김소현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김태현(주원)의 여동생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수는 오빠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와 애틋한 눈물 연기로 감동을 자아내 호평받고 있다.
박혜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출신으로, 최근 종영한 KBS 2TV '후아유-학교2015'의 OST인 '러브송'으로 육성재와 듀엣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한편 SBS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2회는 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