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자두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그와 함께 활동했던 강두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자두는 "강두의 연락처도 모른다"며 그의 근황에 관해 말을 아꼈다. 이에 네티즌들이 '더 자두' 이후 강두의 근황을 검색하며 그가 관심을 받고 있다.
2006년 '더 자두'를 탈퇴한 강두는 이후 본명인 송용식으로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최근 SBS '심야식당' 3회에 특별 출연했다.
지난 6월 '심야식당' 제작진은 강두의 '심야식당'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두는 긴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촬영장 분위기에 녹아든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제작진에 따르면 강두는 특유의 미소와 함께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한편 강두와 함께 활동했던 자두가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