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서예지가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를 응원했다.
서예지는 최근 '용팔이' 드라마 세트장을 방문해 배우 김미경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김미경 선생님. 드라마 '용팔이 대박!"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경과 서예지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김미경은 검은 정장과 화이트 셔츠로 깔끔한 분위기인 반면, 서예지는 금빛 자수와 시스루로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tvN '슈퍼대디 열'에 출연하며 모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서예지는 재활클리닉 닥터 황지혜 역, 김미경은 재활클리닉 원장 황원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김미경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장소불문 ·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