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경기도와 강원도 일부지역, 충청이남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아 매우 무더울 전망이다.
또한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북부는 아침부터, 강원영서북부내륙은 낮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7도가 되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