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힐링캠프’로 이광수와 개리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들이 출연 중인 ‘런닝맨’도 덩달아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가수 리쌍의 개리와 배우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예능에서 보여주던 유쾌한 모습 그대로 500인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다.
‘힐링캠프’에 출연한 두 사람에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개리와 이광수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SBS ‘런닝맨’ 에피소드도 화제가 됐다.
이광수는 과거 자신의 SNS에 “♡”라는 글과 함께 공연장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김종국 역시 공연장을 뛰거나 멤버들이 함께 인사하는 사진 등을 합쳐 본인의 SNS에 게시했다.
김종국은 “#HongKong #runningmanfanmeet #WonderfulNight 잊지 못할 거예요! 고마워요 #홍콩 ! #런닝맨홍콩팬미팅”라는 글로 홍콩 팬미팅 행사라는 것을 알렸다.
이광수와 개리가 출연하고 있는 ‘런닝맨’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광수는 ‘아시아의 프린스’라고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광수와 개리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한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