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가수 치타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치타는 2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장면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치타는 “이히히히 이제 곧 나온다. 설렌다♥ 지금 내 표정이 이렇다 #빙구웃음 #우리 #다같이 #마이넘버 #들어봐요 !!! 내일 전화번호 바꾸러 가야지 룰루 :D”라는 글을 함께 올려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노래 대박 좋아요!!! 트랩도 했으면 좋겠다(hyunss****)” “오우~ 대박나라 멋지네! 치타(tienk****)” “노래 대박을 위해(gangbaekl****)” “치타언니 노래 대박이에요 진짜 사랑해 사랑해 치토스라서 너무 자랑스러워 내 자신이(yongi.****)”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치타의 디지털 싱글 '마이 넘버(My Number)'는 3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앨범에는 ‘마이 넘버(My Number)’와 ‘카타르시스(Catharsis)’ 등 모두 두 곡이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