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파랑새의 집' 이상엽이 종영이 다가오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상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남았다... 벌써부터 아쉬워서 어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엽을 촬영하고 있는 모니터 화면이 담겼다. 이상엽은 깔끔한 정장을 입은 채 누군가를 노려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상엽은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누가 월드의 후계자 장현도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KBS 2TV '파랑새의 집'은 총 50부작으로 48회는 2일 저녁 7시55분 방송된다. 후속작으로는 유진, 이상우, 김영애, 김미숙 등이 출연하는 '부탁해요 엄마'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