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바캉스를 맞아 몸매 가꾸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몸매 벼락치기가 가능하다는 훈남 트레이너가 ‘스타킹’에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한 SBS ‘스타킹’에는 바캉스 몸매 벼락치기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훈남 트레이너 놈놈놈 3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스타킹’에서 주목한 것은 개미허리 만들기 비법이다. 우선 바닥에 누운 뒤 한쪽 다리를 꼬아 제기차기 자세를 취한다. 이때 몸을 한쪽으로 비틀어야하기 때문에 ‘사이드 제기차기’란 이름이 붙었다.
이어 전갈 니킥 기술도 소개됐다. 한쪽 팔을 굽혀 앞으로 상체를 굽힌 뒤 반대편 다리를 전갈처럼 꼬아 뒤로 힘차게 뻗어주면 된다.
떠 반달업이라는 자세로도 개미허리 만들기가 가능하다. 양 다리를 살짝 꼬아 옆으로 편하게 앉은 상태에서 지탱한 다리를 중심으로 허리 높이까지만 상체를 들었다 놓기를 반복하는 운동이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 출연한 김지선, 한영 등 여성 패널들은 훈남 트레이너들의 등장에 물개박수를 연발,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