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유아영양음료인 ‘맘마밀 요미요미 퀴노아 밀크·오트 밀크·렌틸콩 밀크’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성장발육이 왕성하게 일어나 균형 있는 영양공급에 신경을 써야 하는 생후 12개월 이후 이유완료기 시기, 이유식 또는 밥을 거부하거나, 잘 먹지 않아 걱정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맘마밀 요미요미 슈퍼푸드 밀크에는 3대 슈퍼곡물인 퀴노아와 오트, 그리고 렌틸콩이 들어가 있다. 설탕, 소금, 색소, 향료 등 합성첨가물을 함유하지 않고 안전한 천연 식품 원료로 맛을 낸 건강영양음료다.
125ml 3팩 가격은 2900원이며 가까운 할인점 및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매일유업은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샘플링도 진행된다.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매일아이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요미요미 슈퍼샘플링’은 신제품 500명, 맘마밀 요미요미 음료4종으로 구성한 ‘요미요미 슈퍼키트’ 500명 등 총 1000명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 담당자는 “돌 이후,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에 밥을 잘 안 먹으려 하고 편식이 심한 아이들 때문에 걱정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유아영양음료로 자리잡을 수 있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