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이날 오후 중부지방의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전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장맛비는 24일 오후 한때 주춤했다. 하지만 밤 들어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시설물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한편 기상청은 장마가 물러간 뒤 26일경부터 태풍 12호 할롤라가 점차 한반도에 영향을 주겠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2호 할롤라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해상 440km 부근에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2호 할롤라는 18년 만에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관계부처와 시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태풍 12호 할롤라의 실시간 경로 등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등에서 조회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