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한국슬로시티본부와 함께 슬로시티 '꿀잠'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슬로시티를 방문한 투숙객은 본인의 수면 타입이나 체형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기능성 침구를 선택하고 체험해볼 수 있다. 이브자리가 이불과 베개를 지원한다. 한국슬로시티 본부는 경북 청송에 있는 '송소고택'과 '민예촌'을 침구문화운동 지정업체로 정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전통의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슬로시티 청송에서 이브자리가 고객을 위한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이브자리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꿀잠을 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수면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