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 매체는 “김새롬이 8월 말께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할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스타 셰프 이찬오 씨”라며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8월 말께 결혼식을 대신한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김새롬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김새롬의 웨딩 사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과거 김새롬의 웨딩 화보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화제가 된 김새롬의 웨딩화보는 지난 2011년 공개된 것. 당시 김새롬은 러블리와 시크 두 가지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김새롬은 러블리한 콘셉트를 통해 상큼 발랄한 모습과 매력적인 눈웃음을 선사했고 시크한 콘셉트에서는 세련된 포즈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한 김새롬은 방송인으로 전향한 후 ‘섹션TV 연예통신’ ‘환상의 커플’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또 지난 2008년 ‘이프 특별조사팀’과 ‘태양을 삼켜라’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김새롬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메인 출연자로 나섰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