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이 강원도 평창의 봉평 5일장을 방문, 내수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허 회장은 시장 관계자와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우리 기업들은 국내 관광을 살리기 위해 국내 여름휴가 보내기, 해외 고객 초청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라며 "국민들도 국내 휴가를 갈 때, 봉평장처럼 개성 있는 전통시장도 찾아 색다른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먹거리가게와 농산물가게에 들러 오색찐빵, 메밀차, 찰옥수수 등을 즉석에서 구매하기도 했으며 직접 국수틀을 누르며 메밀국수를 뽑아보기도 했다.
봉평 5일장은 최근 현대카드 사회공헌 활동인 '봉평장 프로젝트'로 지역색을 살리고 메밀을 활용한 각종 먹거리와 특산품을 개발해 매출과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