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네오아레나가 경영권 교체를 앞두고 최근 강세 추세다.
22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네오아레나는 전일대비 3.5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주가는 지난 20일 9% 급등하는 등 1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올랐다. 21일 1%대 하락세를 보인뒤 이날 재차 오름세를 보이는 등 최근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네오아레나는 오는 24일 박종희·조승연씨 등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 등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박종희 씨는 지난달 박진환 대표이사가 보유중인 주식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시주총 안건으로 ▲의료약품의 판매업▲철강재 및 비철금속 제조, 가공, 판매, 설치업 등의 신규사업 추가 건도 기재됐다.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네오아레나는 한 철강업체에 대해 최근 '영업권 또는 자산일부 양수 등'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약품 신규사업와 관련해 박종희 씨는 "유명 제약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치료제에 대한 해외판매, 판매대행 등에 대한 계약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