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가 최현석 셰프를 꺾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먹방 대결도 눈길을 끈다.
오세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도에 흔한 40대 아즈씨 둘. 이태리 첨 와서 먹방 놀이. #핏깡패 #최현석 #대세득 #오세득 #그무엇을상상하시든그맛입니다 #세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세득과 최현석이 피자를 입에 한가득 물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만한 크기의 피자를 먹고 있음에도 얼굴 표정에 변화가 없다. 특히 최현석은 허공을 멍하니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오세득은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최현석과 대결을 펼쳤다. 'N0.1 면요리'를 주제로 오세득은 '보아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여 최현석의 '최면석'을 잡고 첫 승을 거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