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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내달 28일 까지 온라인 연금저축 가입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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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가입고객에게 금(金), 현금, 특판RP매수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이 온라인으로 연금저축계좌를 가입 및 이전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대신증권은 20일 연금저축 가입 및 이전 온라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으로 연금저축에 가입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에서 연금저축계좌를 이전해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연금저축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금저축계좌 온라인 서비스 오픈을 통해 고객들은 영업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온라인을 통해 연금저축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또한 은행·보험사 등 다른 금융기관에 가입된 연금저축을 대신증권으로 이동하는 연금저축이체신청도 간편하게 온라인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나 HTS인 사이보스5를 통해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중 온라인 연금펀드 매수 상위 10명에게는 금 1돈을 증정한다.

온라인으로 연금펀드를 매수하는 고객에게는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며, 적립식으로 1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연금펀드를 매수한 모든 고객은 적립금액의 100배, 거치·이전금액의 10배, 최대 5억원 이내에서 연 3.5%의 금리를 제공하는 3개월 만기 특판RP에 가입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특판RP는 한도 소진 시 조기마감 된다.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진수민 대신증권 스마트비즈니스부장은 "연금저축계좌는 노후대비를 위한 필수적인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쉽게 연금저축을 가입 및 이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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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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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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