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19일 오후 6시10분 제256회를 방송한다.
이날 ‘런닝맨’의 모든 것은 2PM-백진희를 '우리 집'으로 오라고 한 메시지 한 통으로부터 시작됐다.
런닝맨에서는 '짐승돌' 2PM과 '짐승' 꾹이의 숙명의 대결을 볼 수 있다.
이리 뜯기고 저리 찢기고 시원한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진다.
백진희는 단서를 찾기 위해 몸을 내던진다.
백진희가 고생 끝에 마주한 대반전의 인물과 장소는 19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