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신선한 생과일 자몽과 체리를 활용한 눈꽃빙수 생과일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눈꽃빙수 2종은 체리눈꽃빙수와 자몽눈꽃빙수다.
먼저, 체리눈꽃빙수는 부드러운 눈꽃빙수 위에 체리를 풍성하게 올렸다. 여기에 밀크체리 베이스를 더했다. 체리는 비타민 C와 섬유질이 풍부하며 피부 미백 및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어 ‘과일계의 다이아몬드’로 불리고 있다. 가격은 1만1800원이다.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대표적인 다이어트 과일이다. 올 여름 대세 과일로 떠오르고 있는 자몽의 싱싱한 과육을 만끽할 수 있는 자몽눈꽃빙수는 1만1800원에 판매된다.
카페베네는 지난 4월 망고, 솜사탕 등 다채로운 토핑으로 차별화된 눈꽃빙수 8종을 출시한데 이어 인기 있는 생과일을 사용한 자몽눈꽃빙수와 체리눈꽃빙수를 추가로 선보이면서 카페베네 눈꽃빙수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눈꽃빙수 8종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생과일 자몽과 체리를 활용한 새로운 눈꽃빙수를 선보이게 됐다”며 “카페베네 눈꽃빙수로 맛있는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