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중공업이 해양플랜트 부문 손실로 1조원대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날대비 9.97% 내린 1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만38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날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3년 ㅅ주한 나이지리아의 에지나 프로젝트의 공사 중단되며 손실이 발생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