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슈퍼스타K7(슈스케7)’ 제작진은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심사위원 인터뷰를 공개했다.
슈스케7의 안방마님 백지영(39)은 “시청률, 이슈 등에 신경 쓰지 않고 해야 할 것들에 집중해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가겠다”며 새로운 시즌을 맞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심사기준에 대해 “사람의 귀를 사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느낌, 감성적인 면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시청자들이 자신과 같은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보였다.
슈스케의 아이콘과 같았던 이승철(48)이 떠나고 성시경(36)이 합류해 윤종신(45), 김범수(36), 백지영, 성시경의 구성으로 새 시즌을 맞이하는 ‘슈퍼스타K’는 오는 8월 20일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