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11호 태풍 낭카의 이동경로에 눈길이 쏠린 가운데 목요일인 16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날씨예보에서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분석했다.
날씨예보에서 기상청은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덧붙였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약간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하지만 불쾌지수가 높은 만큼 체감하는 무더위는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날씨예보에서 제11호 태풍 낭카가 주말경 한반도 동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