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오른쪽 세번째)이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아차 신형 K5 미디어 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사장은 이날 “기아차의 혁신과 디자인의 상징이 바로 K5였다” 며 “신형 K5는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 발전시킨 한국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이자 완성”이라고 말했다.
신형 K5는 기아차가 ‘진화한 디자인과 상품성의 어드밴스드 스포티 세단(Advanced Sporty Sedan)’을 콘셉트로 프로젝트명 ‘JF’로 개발에 착수, 45개월의 기간 동안 총 4900억원을 투입해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기아차는 신형 K5를 출시하면서 기존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진일보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신규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과 각종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 중형차 시장에서 신형 K5가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