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역 명물 고창수박을 원재료로 사용한 'PB수박우유' 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PB고창수박우유는 당도가 높은 수박원액을 그대로 사용하여 인공적인 맛이 나지 않고 수박 화채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300ml 제품의 가격은 1000원이다.
상품 패키지도 수박의 겉과 속을 각각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디자인해 원재료를 부각시켰다.
장채윤 세븐일레븐 MD(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 위치한 7500여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우수 명물들을 발굴하고 상품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