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디엔에프가 3분기에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디엔에프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3.2%, 13.3% 늘어난 212억원, 5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디램(DRAM) 미세공정 전환 가속과 3D 낸드(NAND) 양산 확대 등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고객사 신규라인 가동효과 및 미세공정전환 가속에 따른 2015년 실적 성장과 고객 기반 확대에 주목해야 한다"며 "고객기반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