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 세무' 과정 교육생을 오는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고객자산관리 및 영업업무 종사자들의 금융투자 세무관련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최근 개정세법 및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등 상품별 세무 전문지식을 정리해보고 절세 등 설계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M&A'과정 교육생도 모집한다. 이 과정에서는 M&A 프로세스 및 법규, 파이낸싱밸류에이션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두 강좌 모두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