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구라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해 11월 JTBC '썰전'에서 이동국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김구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일국의 삼둥이를 뛰어넘을 연예인 2세로 이동국의 겹쌍둥이를 꼽았다.
박지윤이 "삼둥이를 이기려면 더 어려져야 하나? 네 쌍둥이가 나와야 하나"고 질문하자 김구라는 "이동국이 있지 않냐. 거긴 겹쌍둥이다. 쌍둥이, 쌍둥이 총 4명에 막내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첫 촬영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