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리트베이직이 학생복 전문기업에서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에 52주 신고가를 연일 새로 쓰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에리트베이직은 전날대비 0.12% 오른 41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4200원을 터치하며 전날에 이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학생복 '엘리트'를 보유한 에리트베이직은 지난 2013년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여성캐주얼, 제화 등 인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