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우연히 김정현과 마주한다.
9일 방송하는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14회에서는 현주(심이영)와 성태(김정현)의 인연이 시작된다.
퇴근길에 현주(심이영)는 회사 동료 을희(한지안)와 맥주 한 잔을 하기로 약속하고 편의점에 들린다. 두 사람은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줏거리를 사서 나왔다. 그러다 편의점 앞에서 홀로 술을 마시고 있는 성태를 보로 깜짝 놀란다. 굳은 표정의 성태와 현주는 한참을 그렇게 서로를 바라본다.
한편 경숙(김혜리)은 일자리를 구하는 것보다 돈 많은 남자를 잡는 게 빠르겠다 생각하고 소개팅을 나가지만 남자들이 성에 차지 않아 빈번히 실패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8시30분 방송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14회는 9일 아침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