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전날씨가 화제다.
8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대전의 경우, 앞서 7일 비로 인해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취소된 바 있어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대전날씨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강수량은 0.3mm 정도다. 이후 내일(9일) 오전까지 강수량 1mm 미만의 비가 예보된 상태다. 기온은 22도로 선선하겠다.
이미 8일 마산구장에서 열리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장맛비로 인해 이틀 연속 우천 취소 됐다. 이에 두산과 한화의 경기 마저 연기되는 것은 아닌지 야구팬들의 우려가 높다.
한편, 우천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