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가 두번째 우체국보험 고객센터를 연다.
우정사업본부는 내일 우체국보험 대구회관(대구시 남구 대명동 소재)에서 우체국보험 제2고객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우체국보험 고객센터는 보험가입과 환급금 대출 등 우체국보험 상담업무와 고객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해결 등을 수행하고 있다.
우체국보험 제2고객센터는 기존 우체국보험 고객센터에 화재 등의 재해가 발생할 경우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기존 예금·보험 공용으로 쓰던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1599-0100으로 분리돼 보험고객의 ARS 이용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들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대구지역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