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엘리엇이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자기주식 매각금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 법원이 삼성물산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용대)는 엘리엇이 삼성물산과 등기이사, KCC를 상대로 낸 '자기주식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을 7일 기각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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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용대)는 엘리엇이 삼성물산과 등기이사, KCC를 상대로 낸 '자기주식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을 7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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