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4.687%로 1주일 전 방송보다 1.4%p 넘게 상승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은 방송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멤버 개편을 단행했다. 일본 대표 타쿠야와 벨기에 대표 줄리안 등이 빠지고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합류했다. 새미는 개편 전 대타로 출연한 바 있다.
‘비정상회담’ 시청자 게시판에는 개편 첫날에서 “타쿠야가 빠져서 아쉽다” “잘하던 사람들 6명이 빠졌다” 등 볼멘소리가 이어졌다. 하지만 시청률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결과적으로 시청자 관심은 더 쏠린 것으로 증명됐다.
한편 개편 첫날 ‘비정상회담’에서는 광희가 출연해 ‘한국이 살기 나쁘다고 생각하는 나, 정상일까 비정상일까’에 대해 토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