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미는 6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의 나카모토 유타 등 새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을 살기 나쁜 나라라고 생각하는 광희의 생각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자연스럽게 각국의 생활을 논하던 중 새미는 “카타르가 살기 좋다”고 언급했다. 새미는 “이집트에서 어린 시절 고생을 많이 했다. 이집트는 노르웨이처럼 복지가 좋지 않다. 만약 이집트가 경제력이 있다면 떠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새미는 만약 떠난다면 어디를 택할 거냐는 질문에 “카타르”라고 답했다. 카타르는 2015년 1인당 국민총생산(GDP)이 무려 3위로 복지대국 노르웨이(4위)보다 앞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