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미동전자통신이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 25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일대비 2.55%(125원) 하락한 4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동전자통신은 지난달 2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이날까지 상승한 날은 지난 3일(0.72% 상승) 하루에 불과하다.
한편, 지난 1일 미동전자통신은 임태승 연구개발(R&D) 총괄 이사가 보유한 지분 가운데 2.78%에 해당하는 25만주를 팔았다고 공시했다. 박상하 영업총괄 이사도 2%(18만주)를 매각했다. 이에 이들 두 이사의 지분율은 각각 2.89%, 3.78%가 됐다. 김범수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도 기존 47.22%에서 42.45%로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