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브런치 전용 두부 제품인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는 두부를 브런치 컨셉트에 맞춰 단호박 또는 고구마, 감자 등과 함께 갈아 넣은 샐러드 타입의 두부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총 3가지 맛으로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두부를 갈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CJ제일제당은 대형마트 시식행사, 쿠킹클래스, 레시피북 제공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특장점 및 활용을 알리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가격은 100g에 2280원, 200g에 3980원이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두부' 마케팅 담당 구계영 부장은 "브런치 두부를 통해 단백질 건강은 기본이고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두부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