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은 총 합의금액인 703억원 중 135억원을 지난 3월27일 기지급했으며 미지급된 568억원은 36개월 분할 상환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사업부지 매각을 통해 분할 변제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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