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보람 기자] 내일인 30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29일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새벽에 전라남도부터 비가 시작될 예정이다. 비는 낮들어 충청이남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늦은 오후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점차 그치기 시작해 늦은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멈추겠다.
단 강원남부, 경상남북도 해안지역에는 오는 7월 1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케이웨더는 아침부터 오후사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5도가 예상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