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 ‘이것은 실화다’는 29일 밤 11시 ‘세 며느리의 다툼’ 편을 방송한다.
매일 같이 원수처럼 다투는 세 며느리가 단합을 위해 떠난 여행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운전을 한 큰 며느리는 혼수상태에 빠지고, 막내 며느리도 많이 다친 반면 둘째 며느리는 작은 부상만 입었다.
한 달 뒤 큰 며느리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운전을 한 사람은 자신이 아닌 둘째 동서라고 주장하며 사건은 또 다른 사태를 맞는다.
검사 측은 이 교통사고가 우연한 사고인지, 또 그날 밤 운전을 한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세 며느리의 여행 속 드러나는 진실과 사건의 내막은 ‘이것은 실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