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6일 신세계건설이 영구채 발행 결정으로 주주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용희 애널리스트는 “신세계건설이 26일 무기명식 무보증사채 50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영구채 발행으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효과는 없고 재무구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력 강화 시점에 2~3년 빨리 부채비율이 낮아지게 될 것”이라며 “향후 신세계프라퍼티 사업 확장시 파트너로서 여러 가지 비즈니스 확대 가능한 구조로 변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0만8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