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다양한 실무와 기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6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게임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게임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실무 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해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블챌린저'는 게임에 관심이 많은 수도권 인근 거주 대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디자인 작업,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하며 SNS 콘텐츠를 잘 활용하는 지원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