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죽 전문점 본죽은 여름 한정 신메뉴 '현미누룽지닭죽'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닭죽은 현미찹쌀 누룽지와 닭고기, 대추, 인삼 한 뿌리, 부추를 포함한 6가지 야채를 넣어 만든 죽이다. 현미찹쌀은 면역력을 높여준다. 소화하기 편한 누룽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 죽 한그릇에 1만원이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는 말이 있다"며 "따뜻한 기운의 식재료가 어우러진 현미누룽지닭죽과 함께 활력도 얻고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