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충남 계룡시에 있는 공군부대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제품은 에어컨과 선풍기 100대로 총 4000만원 규모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5월 삼성전자 에어컨이 1대 팔릴 때마다 1만원을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엔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대표이사와 최차규 공군참초총장이 참석했다.
이동우 대표이사는 "여름철 무더위에도 나라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