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결혼했어요4' 오민석과 강예원이 서로의 공통점이 많음에 깜짝 놀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배우 오민석과 강예원이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 만난 오민석과 강예원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뒤이어 공통점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한두개가 아니었다. 낯선 장소를 좋아하지만, 먹는 것은 익숙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과 밥보다 면을 좋아하는 것, 두 사람 모두 천주교 신자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이어 제주도를 가기 전 급 쇼핑을 시작한 두 사람은 속옷 취향마저 미슷하다는 것을 알고 또 한번 깜짝 놀랐다. 갈아입을 옷과 속옷을 고르던 두 사람은 서로의 속옷을 골라주기로 했다. 이때 민무늬의 속옷을 골라주는 오민석에게 강예원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